# 9.4 공통 환율(FOREX스토아)

가격은 아주 중요한 금융 지표이다. 기존의 암호화폐의 거래 과정에서의 가격 왜곡은 시장의 가장 큰 리스크의 요인이 될 수 있다. 우리는 지금 디파이를 통해서 통화 팽창을 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가격을 구성하게 되는 배경을 명확히 제시 하지 않는다면, 사회적인 시스템에 의해서 더 큰 변동성 리스크가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 기존 거래시장의 가격의 중심은 달러였다. 우리는 달러를 기축으로 국가별 환율 마켓을 통해서 거래하였다. 이는 상품의 기준이 CME, BOE 처럼 기존 선물 약정 거래 시장이 특화 되어 있고, 규모의 경제 구조상 시장의 점유 규모에 따른 거래 환경의 독점성은 역사적인 과정을 통해서 형성된 체계화된 기득권의 한경이므로, 충분히 용인된 환경이다.

그러나 암호화폐의 글로벌화 관점에서 접근해 본다면, 이는 단일 마켓의 통화 거래 시장에서의 설득력이 있을 수 있지만, 공통 마켓을 운영하는 관점에서는 그 한계점이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상품의 주요 거래 시장을 중심으로 가격 기준 모델을 구축하였다. 이는 양의 정수 연산으로 그 가치의 단위를 만들어야 하며, 개수를 가격으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가격을 기준으로 개수를 단위 거래 시장으로 결정하도록 하여, 수식 운영의 가독성과 시장의 깊이를 높여 파생 금융의 기초 가격 모델을 형성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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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특정 가격의 중심이 되면 Automatic Linked Price Model 에 의해 자동으로 시장의 규모에 따른 마켓 변화가 자동으로 일어 나게 된다. 이는 시장의 가격 이동을 형성하고, 시장의 가격 형성 주체가 변경됨을 알림으로써 시장의 거래 규모에 따른 안정화된 가치 기준 구조를 갖출 수 있게 된다.

거래 호가에 참여가 높은 마켓이 시장의 규모를 결정하며, 그 규모는 안정 가격 결정에 중요한 요인으로, 시장의 참여 가격 기준을 통해 암호화폐의 기호적(팬덤 성격을 의미) 거래가 아닌, 기본적 거래 기준의 기초 모델 가격을 형성하며, 토큰 거래 가격 결정에 영향을 미치며, 유동성과 환금성 교환의 리스크 모델로 활용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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