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7 DAO 의 기여자와 조성자로서의 자율 참여 증명

스토아 네트워크의 DAO 는 기존의 DAO 지향점을 좀 더 개선하려고 노력하였다. 기존의 DAO 방식은 홀더 투표 방식을 통한 프로토콜의 재구현에 있다. 프로토콜의 재구현이라는 것은 프로토콜의 시스템 상의 조건, 상태, 관계, 매커니즘등의 변화 요소를 제공하는 방법론이다.

스토아 네트워크의 거버넌스에 기여하는 기여자를 3종류로 분리하였다. 홀더, 마스터, 링커이다. 각각의 기여자는 역할이 다르고 그 역할에 따른 토큰 경제 활동도 다르다. 스토아의 DAO에서는 스토아의 거버넌스를 위한 다양한 플랫폼 비즈니스상의 프로토콜 로직을 기여자의 역할에 따라 안정적으로 투명하게 운영하기 위하여 구분한 것이다.

스토아 네트워크가 금융 혹은 비금융 중개 과정을 통한 디지털 자산의 연속적인 전주기 핀테크 인프라의 안정적인 운용을 위하여 그 활동에 맞는 DAO를 구성하고 그 DAO 의 자발적 참여와 다양한 프로시저를 통해서 안정적인 핀테크 인프라를 형성하게 하려는 것이다.

참여 중심형 모델이나 사용자 중심형 모델등에 대해서 이해 관계자의 관점과 거버넌스에 참여하는 관점 그리고 이를 중개하려는 관점 등 3가지의 관점으로 분리하여 기여자 활동을 구분하였고, 스토아 네트워크와 스토아풀은 DAO 활동을 효과적으로 하도록 워킹 그룹형 DAO 를 형성하여 글로벌의 많은 사람들이 상호간의 다양한 보안을 통해 발전해나가도록 자율화된 시스템을 형성할 수 있도록 알고리즘 체계를 수립하고 있다.

DAO 에 참여하는 컨트랙트의 자산은 그들의 기여 활동으로 얻게되는 신용 지갑을 맵핑하고 신용 지갑의 활동을 통해서 가치 포트폴리오가 확장되어 질수 있다.

기존의 DAO 는 자신의 이해관계자 관점에서의 홀더와 스테이크 정책을 통해사 플랫폼의 독자적인 지배구조가 높아지는 관점을 선택하고 있었다. 그 방식의 토큰 경제의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한 측면도 있지만 반대로 결합력이 떨어지고, 토큰 경제를 결합시키는데 어려운 기술적 혹은 비즈니스적 장벽으로 작용하는 면이 높은 측면도 있다.

스토아 네트워크에서는 DAO의 한계적 성격을 극복하기 위해서 스마트 컨트랙트를 활용하는 측면도 다변화를 주기로 하였고, 핀테크 활동 관점에서는 주요 탈중아화된 토큰 활용을 하겠지만, 플랫폼의 활동 자체에서 기여 활동에 대한 보상이나 수수료, 데이터의 재판매나 API 확장을 통해 얻는 이익을 수반한 다야한 거래 모델등은 그들의 신용화된 지갑 맵핑이 되고, 그 신용 지갑으로 매핑된 계정의 활동 트랜젝션을 모니터링하고 이를 기반으로 수립된 체계적 운영을 통해서 스토아 네트워크의 가치 증진이 만들어 지고 이는 일반적인 홀더 참여 방식으로 존재하는 DAO 보다는 그 집중력이나 활동 가치 보상에 대한 명분 등은 스토아 네트워크의 가치 증진에도 이바지하게 된다.

익명의 다시 활동을 하는 기여자들의 역할을 통해 마스터나 혹은 링커들의 활동 보상이나 이익을 수반으로 하는 거래 등을 통해 스토아 네트워크의 거버넌스의 주요 맴버가 되기에 이들의 중요한 역할을 신용 지갑화하여 신용 지갑이 만들어내는 가치 매커니즘이 높은 품질의 스토아 네트워크의 거버넌스를 구성해줄 것이라 믿고 있다.

디파이스토아 플래폼이 소셜형 금융 플랫폼으로 자율적인 신용 지갑과 연결되어 가치 있는 마스터와 링커 역할을 통해 효과적인 가치 형성을 할 수 있는 체계를 다음과 같은 그림을 통해 알 수 있다.

소셜 활동은 각각 4가지로 구분되어 인터페이스를 이루어낸다. 활동에 대한 계약, 활동의 기록, 평판의 기록, 참여에 대한 계약 혹은 약속이다. 참고로 참여 약속이라 한것은 변경가능성이 있는 계약이기에 표현을 그렇게 하였다.

활동의 기록과 계약은 펀딩으로 이루어진다. 평판과 참여 약속은 활동, 링크, 평가로 이루어진다. 탈중앙화된 자식 증식이 마스터에 의해서 자율적 수식을 통해 평가된 데이터는 펀딩, 활동, 링크, 평가라는 단계의 이벤트 흐름을 통해서 평가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흐름을 중개하는 역할에서 다양한 가치 형성을 만들어 내고 가치 형성의 참여하는 중요한 마스터의 신용 지갑에 보상을 제공하여 그들이 디파이 플랫폼의 가치 형성에 기여한 만큼의 보상으로 작용하게 함으로서 스토아 네트워크의 자율화된 가치 증진의 펀딩 수요를 높이고 가치에 대한 기대 수요를 만들어 냄으로써 금융 포트폴리오를 더욱 높게 넓혀 나갈 수 있게 된다.

![](https://552294470-files.gitbook.io/~/files/v0/b/gitbook-x-prod.appspot.com/o/spaces%2Fjz7YX4Kachq2Qh7GzZ52%2Fuploads%2FTF57ybhzZVUH3DPOpUzQ%2Fimage.png?alt=media\&token=f32f0895-a51b-4dbe-b562-99ec83affc4a)

• 신용 지갑은 집단 지성을 통해 형성된 가치 스프레드이다.

• 가치 스프레드란, 신용 지갑이 만들어 낸 거래 매커니즘의 품질이다.

• 우리의 탈중앙형 거래 매커니즘이란 컨트랙트 스왑을 위한 신호 시스템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며, 이때 보관된 토큰은 새롭게 교환될 거래 토큰인 STA 로 변환해준다.

• STA 네트워크를 통해 예치된 증권을 교환한다. 이때, 증권 교환 가치를 제공하는 담보를 스마트 컨트랙트에 넣고, 현실세계에서의 증명자 혹은 공증자를 통해서 매입행위를 한다.

• 이때의 매입 행위에 대한 로컬의 담보 자금은 투자 가치에 대한 수수료 체계를 수립하고 이러한 수수료 체계를 갖고 있는 공증인을 통해서 가치 교환을 하로록 한다.

• 이때 이러한 거래 행위에 대한 고빈도 거래를 돕고 효율적 거래 환경을 위해서 3거래일에 따른 정산을 하도록 하며,

• 선도거래 마켓으로 특정 가격 가치 상승분은 파생 시장의 가격 모델을 따라 운영되어 시장의 방향성을 개선하도록 한다.

•  STA 는 로컬 담보를 교환할 담보성 가상 자산의 모델이며, 이 모델의 차익의 안정화를 위해서 가격 모델에 위임 상품을 결정할 수 있으며, 이러한 신뢰 모델을 제공하는 제공자에게 프리미엄을 제공하고 이 생태계의 시장 조성의 필요한 신뢰 공여자에게 수수료를 공유함으로써 글로벌 금융 생태계의 장벽을 쉽고 빠르게 넘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 신용 지갑간 로컬 공증 플랫폼간 연계를 위한 공증인 자격으로 형성된 스마트 컨트랙트형 공증 지갑을 생성하고 로컬 펀드의 교환 가치를 상호 프로세스에 의해서 인공 지능적 네트워크를 통해서 운영되도록 함

이러한 참여는 집단 지성을 통한 정보 체계를 자율적으로 수립하고 그 근거를 판단하는 행동을 기술적 활동 정보를 체계적으로 요소 및 변수화 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탈중앙화 소셜형 금융 플랫폼을 자율 운영 주체로서 운영되도록 하는 분산 금융 네트워크 모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