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 STOA
STOA network white paper (V0.9)
서문.
우리의 프로젝트는 다양한 금융 자산을 디지털로 연결하려는 것이 목표이다. 그 시작은 단순하다. 시장을 형성한 유동성 암호 자산을 실물 증권과 펀드 자산으로 거래 과정을 스왑해주는 플랫폼이 되기도 하며, 디지털 자산의 위협에 보상을 제공하는 보험이 되고, 또한 유동화 채권과 증권을 통한 핀테크의 전주기 체인화를 위한 플랫폼이기도 하다.
이것은 나의 관점에서의 분산 금융 2.0 이다. 우리는 탈중앙화(Decentralied) 금융외에도 분산된(Destributed) 금융도 고려하고 있다. 권리의 평준화, 기회의 균등화를 위한 탈중앙화 요구일 수 있다. 어차피 존재하지 않았던 시장도, 제도와 시스템 안에서만 존재하는 것처럼... 제도와 시스템이 없는 자유는 방종인 것처럼…
기존의 시장 생태계는 이익 집단의 전유물이다. 새로운 생태계에 대한 패러다임을 단순히 쉬프트(Shift)하기 보단 로프트(Loft)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언제나 우리는 갈망했다. 질서는 새롭게 만드는 자들의 몫이다. 우리는 그것을 갈망한다. 우리는 이런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오랜 기간 준비를 해왔다. 그렇게 결성된 팀이며, 회사이고, 프로젝트이다. 누구나 중심이 될 수 있고, 누구나 컨셉이 될 수 있고, 누구나 힘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그 누구든 스스로 플랫폼이 되려면 정보와 시장의 긴밀한 연결성이 존재해야 한다.
누구나 자신들만의 철학과 생태계를 조성 하려 하지만 그것은 쉽지 않다. 이 세상이 누구에게나 공평하지 않기에 더욱 그 한계는 크며, 무엇이든 주어야만 갖는 Give And Take 전략의 사회에서 우리는 Give Us 전략으로 세상을 맞이 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약속된 새 땅은 우리의 마음이요. 진리의 성전이다. 왜곡된 진리에 핍박 받아 거하였으나, 다시 태어날 것이요. 다시 이루어질 것이니, 번뇌하고 고뇌하여 추종하는 삶 안에 기회에 땅에 거하리라. – Ro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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