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토큰 경제를 위한 보상 구조의 결정

케어스토아, 디파이스토아, 펀드스토아에서의 기여자의 활동으로 얻는 보상은 다양한 매커니즘이 존재하고 단순한 활동 보상을 포함하여 그 활동의 가치 기여 수준에 따른 보상 수준이 다양해 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케어 스토아에 일시납으로 3천불 수준의 디파이 보험 플랜에 참여했다고 가정하겠다. 3천불을 납입하고 불환매 조건으로 5년간 Scale up 상품이 존재하는 상태에서 6개월 후에 디지털 자산이 어떤 거래소에서 탈취를 당했다.

우리는 탈취 정보를 수집하고 이 탈취 활동으로 인하여 개인의 자본 결여가 발생하는 것을 보상하는 것이 어느 수준으로 해줘야 할 지를 판단하는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게 된다.

우리가 이를 평가하는 과정에서는 다음과 같은 평가 모델을 도입하여 보상 수준으 판단하도록 한다. 첫째 분실된 자산이 어떤 경로와 상태일때 일어났는가 있다.

두번째 분실 자산이 영구적 분실인지를 판단하는 것이며, 분실 가능성이 높은 자산 형태인지를 판단하는 것도 고려를 하게 된다.

디지털 위협을 이해하는 정보 지식 근로 활동이 가능한 정보 활동의 분석과 체계적인 보안 위협 등 디지털의 약점과 블록체인의 특징등 다양한 이해도를 갖고 있는 디지털 전문가들은 지금의 디지털 자산의 분실 위험에 대해 판단할 다양한 시선이 존재할 것이다.

이는 글로벌에서 다양한 집단들이 존재하고, 특화된 개인이 존재할 수도 있다. 보험에서는 지불율이 충분이 유지되도록 역할을 하는 것도 그들 보상의 근거가 되기도 하다. 평가 수준의 질이 낮을 수록 보상의 질도 낮아진다. 이들은 케어스토아의 손해율을 판단하는 평가 위원인 마스터들이다. 이 마스터들이 그들의 평가 수준에 대한 평가를 시스템 혹은 다른 마스터들로 부터 부여 받게 된다. 물론 자신의 평가의 민감성을 위해서 비개방적 평가 내용도 존재할 수 있다.

우리는 이들의 평가에 대한 견제와 판단 수준에 따른 보상으로 인하여 평가의 질이 높아질 것이고, 이러한 질적 판단 기준에 따라 보상이 제공되는 자율성 높은 보험의 DAO가 된다. 기존의 거래소들이 해킹을 보험으로 만들어서 제공하거나 스마트 컨트랙트의 취약점을 근거로 보험을 해주는 서비스등도 있지만, 문제는 이를 평가하는 DAO 모델을 통해서 의도적 평가 체계가 아닌 자율적 평가 보델과 토큰 경제를 운용 될 만큼의 자본 수용 체계를 수립하지 못한다면 탈중앙화적 요소로서 운영 체계 모델이 성장하지 못할 것이다. 케어스토아의 보험 서비스 모델은 이러한 기존의 전통적인 보험 모델이 하지 못했던 것을 수용할 수 있는 탈중앙제적 보험 모델이며, 이러한 디저털 전문가들의 보험 계리 활동을 하는 케어스토아의 마스터들로 인하여 선순환되는 디지털 중심의 보험 모델과 문화를 형성하고 디지털의 약점 극복에 다양한 시선을 제공하는 토큰 경제 수단이 될 것이다.

또다른 예는 디파이 스토아에서 트레이더가 자신의 로직의 신뢰 수준을 통해서 보상 받고자 하는 수준을 어느정도로 판단해야 할지를 고려 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존재한다. 트레이더의 로직에 참여된 펀드에 등록된 지갑을 통해서 얻는 이익이 어느정도의 기대 이익을 로직에 제공해야 할지 고민이 들수도 있다.

시장의 이익에 대한 가격을 판단하는 것을 트레이더에게 맡길수도 있다. 아니면 시장 참여자의 자발적인 도네이션으로 할 수도 있고, 시스템 자체 로직의 평가 수준으로 결정할 수도있다. 문제는 모든 상품에 동일한 로직이 카피된다면, 시장의 흐름을 판단하고 이를 근거로 분석한 다양한 위험 자산의 활동으로 인하여 새로운 위험이 작용할 수 있기에, 시장에 주문된 자료가 디파이 스토아 기반에서 운영된 자산의 활동임을 인식하지 못하게 해야 할 수도 있다.

이러한 활동적 측면을 결정하는 것은 트레이더의 시장 활동이 주는 자산 성장 활동에 대한 영항을 최소하기 위한 평가 모델과 보상 수준 결정에 참여하고 그에 합당한 수준의 활동이 지속되도록 하여 양질의 트레이딩 로직이 만들어지고 이를 통해서 선순환된 자산 증식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하려는 것이다.

트레이딩 로직을 구성하는 가치는 로직 생성에 들어간 시간, 로직 생성을 할 수준이 되는 트레이더의 오랜 노하우, 개인적인 경험과 지식화 수준, 로직의 실제 운영을 통해 얻는 신뢰와 로직이 적용된 상품에 대한 시장 수준 등 고려하여 여로 요소들이 가치 수준으로 결정될 것이다.

이러한 가치있는 로직의 참여하는 펀드의 규모, 활용 시간과 실제 시장에서의 성공적으로 거래되고 운영된 확률과 수익 수준 등 여러가지 평가적 요소를 프로토콜 경제 모델에 맞게 보상 수준을 판단하고 단순한 중개 혹은 활용 수수료가 아니라 실질적인 가치 이입을 통해서 얻는 보상이 트레이더의 로직 참여의 수준의 질을 높이고 디파이 스토아로서만 활동 보상이 자신의 탈중앙화 활동으로 얻는 기대 이익이 본인의 직접이 되기도 할 것이기때문이다. 우리는 이것이 우리 플랫폼의 실질적인 플랫폼 노동자로서의 가치 활동으로 글로벌의 다양한 참여자들이 우리 플랫폼을 통해서 가치 형성이 되도록 선순환되는 생태계를 갖게 하는 것이다. 어떤 로직이 갖고 있는 가치가 처음에는 천불이었지만, 그 로직이 운용하는 수준의 질이 높아져 만불의 가치로 변화가 된다면, 지속 가능한 가치 형성의 수혜를 얻게 되는 것이고, 이는 DAO 에 기여 활동이고 새로운 금융 유입 창구로서 작용함으로써 더욱 곤고한 토큰 경제 모델로 작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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