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스토아 네트워크의 DAO 모델의 체계와 토큰 이코노미
DAO의 운용의 효율은 결국 DeFi 의 다변화된 시장 활용성을 극대화하고 효과적인 시장 체계를 수립하여 다양한 토큰 경제를 운영하도록 돕는데 있다.
이를 위해서 총 4가지 단계적 모델을 수립하였고 이를 스토아 네트워크의 DAO 프레임워크 전략이라고 정의하였다.
1단계.
스토아의 플랫폼의 DAO 체계를 수립할 다양한 시장의 요구 사항을 프로토콜에 반영할 자율적 체계로 전환할 프로토콜 모델링을 위한 다양한 요소를 정립할 수 있는가?에 있다.

2단계

3단계

4단계

이러한 4가지 단계를 통해서 기존의 디파이 모델들이 갖는 스마트 컨트랙트의 1차원적인 스테이킹, 홀더 투표와 프로토콜의 리빌드, 컨트랙트형 예금과 대출은 이를 통해서 후방 DeFi 플랫폼으로 비금융 중개 시장으로의 확산으로 극복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물론 이러한 프레임워크 단계는 스토아 네트워크가 오랜 기간 고민하고 수많은 논문과 기술 자료 및 ISO의 표준화 모델등을 참고하여 체계를 수립하였고 DAO 운영의 효율적인 메커니즘을 프로토콜 경제로 확장하도록 안정적인 체계가 된다는 믿음을 갖고 있다.
기존의 전통적인 경제 체계간의 활동 상황은 지역화된 경우가 많다. 그러나 우리는 소셜 네트워크 환경에서 다양한 집단 지성의 활용과 힘을 갖고 있으나, 이를 디지털 환경에서 DeFi 를 통해 얻고자 하는 수단은 단순한 크립토 경제에 함몰되어 있는 경우가 많았다.
스토아 네트워크가 이러한 DAO 모델을 비금융 중개 시장으로서의 플랫폼 확장을 고려하여 고민하였고, 서비스의 토큰 경제, 크립토 기초자산을 Pair 한 스테이블 코인 전략, 크립도 유동화 체계와 스왑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플랫폼의 다양한 참여풀을 조성하여 분산 금융 2.0 으로서의 DAO 프레임워크와 토큰 생태계가 되도록 하였다.

이러한 계체를 수립함에 있어서 물론 한계점이 있을수도 있고, 부족한 개념과 오버한 개념도 있을 수 있지만, 우리는 실현 가능한 서비스와 플랫폼을 통해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모델을 같이 선보이고, 동시성있는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하고 구현함으로써 실제 시장에서 실현가능성, 활용가능성이 높은 토큰 생태계로 현실세계의 밀접성을 높임으로써 현실을 벗어난 탈중앙화 금융이 아닌 현실안에서의 분산된 금융으로 확장을 하여 가치 생태계의 프레임워크로 더욱 진화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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