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 고빈도 거래(비트스토아)

우리의 프로젝트에는 근본적인 기조가 있다. 그것은 속도이다. 글로벌은 광네트워크의 인프라가 잘 발달되어 왔지만, 호스팅 기관을 통해서 서비스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캐시와 프록시 서버를 잘 구성해야만 운용이 된다. 특히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연속된 서비스는 OLTP/OLAP 환경 구성이 아주 중요하다.

우리는 망 연동의 PoP 와 CDN 모델의 운용 체계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네트워크와 보안 전문성이 있는 팀이다.

대부분의 금융 마켓의 슬리피지 상황은 동시 접근성 관점에서 충분히 발현될 수 있는 문제이다. 또한 우리는 이러한 시세 정보를 맵핑하고 재활용함에 있어서 글로벌의 다양한 국가별 증권망 네트워크에 어떤 연결성을 갖고 처리해야할지 많은 고민을 해왔다.

또한 처리 정보를 암호화하고 복호화하는 과정에서 시스템의 자원과 전력을 많이 소비하지만, 그러한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처리 프로토콜의 경량화와 비동기적 처리 방안과 논리적 인터페이스의 이원화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글로벌 외환 거래와 선물 거래시장의 속도를 그대로 활용되고 유지되어 슬리피지가 없는 고빈도 거래 처리 환경을 구축하였다.

우리의 여러 팀들이 이러한 프로젝트의 다양한 기술적 기반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러한 모델을 구축하는 네트워크의 인프라는 독자적인 메인넷인 파이널 체인의 모델에도 고스란이 담겨있다.

NIC 카드의 본딩처리와 듀얼 네트워킹, Scale-Out NAS와 Hot Swap & PnP 지원, HA 급 무정지 서버로 물리적인 조건을 고려했으며, 주키퍼와 카프카로 PubSub 모델을 통한 처리 기반이 되어 있고, 모든 시스템간 스택이 RestFull API의 개별 인터페이스 체계로 수립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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